음악의 진정성에 대하여

note 2010/05/22 21:47 dot
헤비메탈을 하던 사람도
민중가요를 하던 사람도
포스트락을 하던 사람도
힙합을 하던 사람도
실험음악을 하던 사람도
음악의 진정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클래식음악을 하던 사람과
댄스음악을 하던 사람에게서만,
음악의 진정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즐거웠던 사람들은 모두 진심이었다.

2010/05/22 21:47 2010/05/2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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