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년에 태어난 미국 작곡가 존 케이지와 1928년에 태어난 독일 작곡가 슈톡하우젠은 부르주아 전위 음악의 주요한 인물들이다. 그리고 드디어 그들을 비판할 때가 되었다. 나는 다음의 두가지 이유로 그들을 공격하려고 한다. 첫째는 젊은 작곡가들이 그들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나 노동 계급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두번째 이유는 여전히 유산계급이 천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환상을 제거하는 것이다. 오늘날의 부르주아 이상주의자들은 극도로 부패한 지성과 기만을 통해 ‘천재’라는 칭호를 듣고 있으며, 바로 케이지와 슈톡하우젠이 이에 해당한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들은 자신들의 분파를 똑같이 잘못된 방식으로 이끌고 있다. 따라서 그들은 충분히 비난받을 만하다 -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는 않잖아”라는 태도로 엘리트 계급의 청중들이 이들과 같은 예술가들을 옹호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
... Cornelius Cardew의 <Stockhausen Serves Imperialism>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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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반 책 좀 읽어 봐야 겠군.!
번역문 퍼갑니다. 문제가 되면 말씀해주셔요. 출처는 분명히 밝혔구요, 퍼간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cafe.daum.net/woo-s/B7b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