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Periodic Table of Typefaces
http://www.behance.net/Gallery/Periodic-Table-of-Typefaces/193759

sans-serif, serif, script, gpyphic 등 서체의 성격에 따라 주기율표와 같은 형태로 만들어진 테이블입니다. 원자 번호 위치에는 서체의 인기도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서체 주기율표에 따르면, Hevetica, Futura, Bodoni, Univers, Akzidenz-Grotesk, Garamond, Times, Gill Sans, Optima, Caslon이 가장 인기있는 10종의 서체로 뽑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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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0 10:17 2010/05/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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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ify는 유럽을 중심으로 사용되고 있는 P2P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 및 이를 위한 어플리케이션이다. 현재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스페인, 프랑스, 영국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약 5백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있다고 한다. Spotify에 접속한 각 사용자의 데이터를 공유하여 재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Vorbis 포맷으로 스트리밍을 한다. Sony, EMI, Warner Music Group, Universal 등 메이저 음반사의 음원 판매와 광고, 서비스 가입비 등을 통해 수익을 올리는 구조이다. Last.fm 서비스와 연동되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iPhone 및 Android, Symbian 기반 모바일 기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인디 뮤지션, 레이블에 대한 차별적인 대우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한다.
2010/05/09 17:19 2010/05/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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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Sammes Singers"는 영국의 혼성 보컬팀으로 1955년~1975년 사이에 영국에서 만들어진 많은 음악에서 그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Mike Sammes Singers"는 많은 영국 뮤지션들의 음악에서 백보컬을 담당했을 뿐만 아니라 사운드트랙, 라디오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였다.


<Music for Biscuits>는 Trunk Records의 Jonny Trunk가 찾아낸 "Mike Sammes Singers"의 광고음악, 영화음악, 미발표 녹음 등을 모아 발매한 편집 음반이다. 대부분 광고를 위한 30초~1분 정도의 짧은 길이의 곡이지만 리듬감 있는 반주와 함께 백보컬 풍의 목소리가 부르는 아름답고 정겨운 멜로디는 귀에 쏙쏙 들어온다.


음악의 기능적인 측면을 고려할 때 광고음악, 벨소리(ringtone) 음악 등은 연구해 볼만한 요소들이 많은 것 같다.


2010/05/09 15:47 2010/05/09 15:47

ReBirth iPhone

electronic.music 2010/05/03 15:02 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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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음악 저작 툴인 Reason의 개발사로 유명한 Propellerhead(http://www.propellerheads.se/)에서 iPhone용 ReBirth를 발표하였습니다. ReBirth는 전설적인 전자악기들인 Roland의 TB-303 베이스 신디사이저, TR-808, TR-909 드럼머신을 모델링한 소프트웨어 신디사이저로 1996년말 Propellerhead에서 개발하였습니다. 당시의 컴퓨터에서도 부드럽게 동작하는 것에 감탄하며 음반에도 사용할 정도로 신나게 가지고 놀던 기억이 납니다.
반가운 마음에 바로 iTunes 스토어에서 구입을 했는데, 소리 자체는 바로 그 ReBirth의 소리를 들려주지만 인터페이스의 사용성 측면에서는 상당히 문제가 많네요! 가격도 무려 $6.99인데 저처럼 추억의 소리에 낚일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2010/05/03 15:02 2010/05/03 15:02

Silence에 대한 기록

note 2010/04/30 11:03 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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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zimir Malevich, Black Square, 1913

...램브란트(Rembrandt)와 베르메르(Vermeer)를 지나면 말레비치(Malevich)가 Black Square(1913)를 그린, 라인하르트(Ad Reinhardt)가 종점이라고 표현한 지점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사실 이것은 종점이 아니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종점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이 시기는 서양 예술의 한 막이 마무리되는 지점이었다. 흥미롭게도 이 시기에 케이지(John Cage)는 4'33"를 작곡하였고 라우센베르그(Rauschenberg)는 white painting을 그렸으며 라인하르트와 로트코(Rothko)는 black painting을, 그리고 백남준은 blank leader film을 제작하였다. 마치 무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 같았다.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이것은 예술가, 음악가, 청중들이 가지고 있던 근본적인 딜레마였다.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되돌아갈까? 19세기의 낭만주의 음악으로 되돌아갈까? 과거의 회화로 되돌아갈까? 아니면 순수한 철학의 영역으로 갈까? 그 다음은 어떻게 할까? 이 거대한 딜레마가 silence이다.

"Interview with David Toop" by Geeta Dayal 중에서
(http://rhizome.org/editorial/3487)

2010/04/30 11:03 2010/04/30 11:03


밥 아저씨가 다녀가셨다는데.
지미 아저씨가 노래하는 밥 아저씨의 시.

2010/04/02 07:10 2010/04/02 07:10

기록

computational.art 2010/03/31 01:21 dot
"Do you know of a more ridiculous sight than that of twenty men striving to redouble the mewling of a violin?"

... Luigi Russolo, <The Art of Noises> 중에서

2010/03/31 01:21 2010/03/3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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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and Emotion: Theory and Research
Patrik N. Juslin, John A. Sloboda 편저

요즘 읽고 있는 책. 일(??) 때문에 읽기 시작했지만 한참 생각하지 않던 것들을 다시 끄집어내는 중. 고상한 "잉여"인 음악에 어떻게 기능을 부여할 수 있을까.

2010/03/25 04:09 2010/03/25 04:09
flex 센서와 Arduino의 연결. 저항은 10k. 300~500 정도의 값이 입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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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23:14 2009/12/07 23:14

alleh!

note 2009/12/02 23:47 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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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렀습니다. alleh~!

2009/12/02 23:47 2009/12/02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