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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nte_dell'ingegnere (The Engineer's Lover)

"Throw an idea instead of potatoes, idiots!"

1909 년 미래주의 선언이 처음 발간된 지 2개월 후, Marinetti는 정치와 혁명에 관한 자신의 작품인 "Roi Bombance"를 상연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파리의 극장 Theatre de l’Oeuvre을 예약하였다. 이곳은 1896년 Alfred Jarry가 Ubu Roi를 상연하여 폭동에 가까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곳이다. Marinetti의 극은 Jarry처럼 극단적인 반응을 유도하지는 못했지만, 미래주의자들의 공연에서는 출연자들이 종종 경찰에 연행되곤 했고, 일반 관객들은 과일이나 각종 오물을 무대로 던졌다. 이러한 소동 중 그 유명한 Carlo Carra의 외침이 있었다.

"감자가 아니라 아이디어를 좀 던져보란 말이다, 이 멍청이들아!"
2008/10/13 05:45 2008/10/13 05:45
정치적 입장과 컴퓨터 예술의 관계에 관해 말하면, 컴퓨터 예술은 개인이 혼자서 향유하는 예술이 아니다. 사회 전체가 향유할 수 있는 물건, 작품을 만드는 것이 컴퓨터의 임무다. 그래서 컴퓨터 예술은 본성상 사회주의적이라고 한 것이다. 컴퓨터 예술은 사회주의적, 공리주의적이어야 한다.

- 가와노 히로시. "컴퓨터 예술의 탄생(가와노 히로시, 진중권)"에서
2008/10/13 05:43 2008/10/13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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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ian Eno, 1978년 9월 'Music For Airports'에서

음악을 환경에 대한 주변 요소로 사용한 것은 50년대 Muzak Inc.이라는 회사에 의해 시작되었고, 이러한 음악에 대해 Muzak이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되었다. 이 용어가 가진 의미는 Muzak Inc.이 만들어낸 음악의 특성과 관련이 있는데, 이 음악들은 유명곡을 모방하여 경쾌한 느낌으로 편곡한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고급 청취자들(대부분의 작곡가를 포함한)에게 환경음악(environmental music)은 그다지 매력적인 개념이 아니었다.

지난 3년간 나는 음악을 엠비언스(ambience)로 사용하는 것에 흥미를 가졌고 이러한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작업을 통조림 음악(canned music)의 생산자들과 구분짓기 위해 엠비언트 음악(Ambient Music)이란 용어를 사용했다.
엠 비언스는 분위기(atmosphere) 또는 주변효과(surrounding influence):색조(tint)로 정의될 수 있다. 나는 다양한 분위기, 상황에 맞는 환경음악 카탈로그를 만들 목표로 특정한 시간, 상황에 맞는 음악을 만들려고 했다.

현존하는 통조림 음악 회사들이 환경의 음향적 특성을 감추려고 하는 것과 달리 엠비언트 음악은 그 환경의 특성을 강조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리고, 기존의 백그라운드 음악은 음악의 재미요소라고 할 수 있을 의혹과 불확실성(doubt and uncertainty)을 제거하려고 하지만 엠비언트 음악은 이러한 요소를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통조림 음악은 자극을 통해 환경에 활력을 주지만(신체 리듬을 빠르게 하여 단순 반복 작업의 능률을 올리려는 목적이다), 엠비언트 음악은 고요함과 사유를 만들어 내고자 한다.

엠비언트 음악은 소리에 대한 다양한 집중 단계를 가능하게 해야 한다. 그것은 아주 흥미로울 수도 있지만, 또한 무시할 수도 있어야 한다.

2008/10/13 05:40 2008/10/13 05:40
1963년 11월 Science지에 Mathews의 글 “The Digital Computer as a Musical Instrument”가 실렸다.

“일반 악기와 달리 컴퓨터를 음향의 재료로 사용하는데 이론적인 제약은 없다. 현재의 컴퓨터음악은 비용과 음향심리에 대한 부족한 지식으로 인한 한계만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 컴퓨터음악은 기술적인 관점에서는 아주 가능성이 많아 보인다. 하지만 진지한 작곡가들에 의해 사용될 때 그 가치가 더욱 빛날 것이다. 현재 우리의 목적은 그러한 음악가들이 제대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그 즈음 Jean-Claude Risset은 파리의 Ecole Normale Superieure에서 물리학 전공 대학원 과정에 있었다. 그의 지도교수인 Pierre Grivet은 Science지에 실린 Mathews의 글을 읽고 Risset에게 전해 주었다. 내심에 작곡에 관심이 많았던 Risset은 그 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음악을 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음악과 관계없는 다른 과학들은 모두 관두기로 결정했습니다.” Grivet의 도움과 Pierce의 지원 아래 Risset은 Bell Labs에서 박사 논문을 진행할 수 있도록 프랑스 연구 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았다. 1964년에 Risset은 James Tenney의 뒤를 이어 Bell Labs의 상주 작곡가가 되었다.

“거기 도착하고선 굉장히 놀랐어요. 그 분위기가 대단했거든요. 수학, 컴퓨터 과학, 심리학, 음향학, 통신, 생물학 등의 분야에 굉장한 연구가들이 함께 섞여서 일하고 있었어요. 심지어 연구실도 함께 쓰고 있었죠. 자존심 강하고 구분이 분명한 유럽에 비해 상당히 열려 있는 분위기 였습니다. 프랑스에선 어느 한 곳에만 속해야 하기 때문에 그와 같은 통합이 불가능했어요. 이런 이유때문에 전자음악은 프랑스보다 미국에서 더 많이 만들어 졌어요. 그리고 그 곳은 즉각적인 결과물에 대한 부담도 적었지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유용한 것은 뭐든지 연구가 가능했거든요.”

상주작곡가로서 그가 처음에 결정해야 할 것은 작업 방향이었다. “Max는 컴퓨터 작곡에 대한 몇 가지 연구 방향을 제시했어요. 하지만 전 음색에 촛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는 트럼펫의 음색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컴퓨터음악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사실 그 표현성은 상당히 제한적이었죠. 특정 소리를 어떻게 만들어 내는지는 아무도 몰랐거든요…”

"트럼펫 소리를 녹음하고 그것을 주파수분석기와 컴퓨터로 분석을 했습니다... 트럼펫에서 얻어진 소리는 구체적으로 굉장히 복잡했고 녹음된 소리마다 달랐어요. 그래서 청각에 중요한 특징들만을 가려내서 정보의 양을 줄여야 했지요. 소리합성을 통해 다양한 청각 특성들을 살펴 보고 금관악기 음색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소리의 크기에 따라 스펙트럼이 변한다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어요. 즉, 음량이 커지면 고주파 성분의 에너지가 증가한다는 것이죠."

Bell Labs에서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서 Risset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보통 아침 10시쯤 도착해서 저녁 6-7 쯤까지 있었어요. 물론 더 늦은 시각까지 남아 있을 때도 있었죠.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어요. 아주 즐거운 시기였죠. 때때로 Max와 문제점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면 그가 해결을 해주곤 했죠. John Pierce는 정기적으로 찾아왔어요. 그는 Bell Labs의 큰 부서의 담당자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연구자들을 일일이 만나서는 진행중인 작업 이야기를 듣고 의미 있는 질문들을 던지곤 했어요."

1965년 Risset은 병역을 마치기 위해 프랑스로 돌아갔다. 그리고 같은 해 IBM은 새로운 Series 360 컴퓨터를 내 놓았다. 집적회로로 만들어진 이 컴퓨터로 인해 호환성이 있는 언어를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방식이 쓰이게 되었다. 1965년 이전에 만들어진 Music-N 프로그램들은 로레벨의 기계에 특화된 어셈블리 언어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다른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1965년 이후로 컴퓨터 시장이 커지면서 다양한 컴퓨터가 등장하고 기술의 발전 속도 역시 빨라졌다. 즉, Music-N 프로그램도 호환성을 가진 하이레벨 언어로 쓰여진다면 그 활용 가능성이 더욱 커질 수 있었다. FORTRAN은 1960년대 중반에 가장 많이 사용되던 하이레벨 언어 중에 하나로 대부분의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었다. 1967년에 Princeton 대학의 Hubert Howe와 Godfrey Winham은 Music IV-BF라는 Music IV-B의 FORTRAN 버전을 완성했다.

1967년에는 Richard Moore가 Bell Labs에 들어 왔고, Jean-Claude Risset도 프랑스에서 돌아왔으며 Vladimir Ussachevsky가 방문 작곡가로 있었다. 그리고 Mathews, Moore, Risset, Joan Miller가 Music V 제작에 참여하여 1968년에 이를 끝냈다. Music V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모듈 시스템으로 -파형 생성기인 OSC, 입력 가산기 AD2, 랜덤 수 생성기 RAN 등으로 되어 있는-여러 가지 모듈을 조합하여 악기를 만들 수 있었다. 즉, 유닛 생성기(unit generator)의 수와 조합 방법에 따라 다양한 기능과 구조를 가진 악기들의 제작이 가능했다. 그리고 각 악기마다 따로 음을 만들어 내었는데 음들은 각각 구별되는 악기 정의(악기의 유닛 생성기에 대한 명령어), 시작 시간, 길이를 가지고 있었다. 이런 모든 정보들을 포함한 음의 리스트는 악보(score)라고 불렸다. Music V는 Music-N 계열 프로그램의 결정판으로 비슷한 종류의 많은 프로그램들의 개발에 지표가 되었다. 그리고 FORTRAN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다른 컴퓨터로 쉽게 이식이 가능했다.

하지만 이 "쉽게"라는 말은 1960년대의 기술을 고려하여 상대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 당시의 컴퓨터 프로그램은 천공카드(punched card)를 이용하여 배포되었다. 이에 대해 Moore는 다음과 같이 회상했다. "Music V 프로그램을 보낼려면 약 3500장의 천공카드를 꽉 채운 상자 2개가 필요했어요. 그리고 편지에 이렇게 덧붙였죠. ‘행운이 함께 하기를!’"

2008/10/13 05:24 2008/10/13 05:24
Electric Sound: The Past and Promise of Electronic Music
Joel Chadabe

Chapter Five : Computer Music


1957 년 Varese가 Poeme Electronique를 작곡하고 테잎음악 스튜디오의 두번째 그룹이 등장할 무렵 New Jersey Murray Hill의 Bell Labs(Bell Telephone Laboratories)에서 처음으로 컴퓨터를 사용해 소리가 합성되었다. Max Mathews는 전화통신을 위한 컴퓨터 장비 개발을 목적으로 Bell Labs의 음향 연구 부서에 들어갔다. Mathews는 통화음질을 테스트할 목적으로 소리를 컴퓨터로 녹음하고 다시 재생시키기 위한 변환장치를 만들었는데 , 그의 말에 의하면, 이는 전화통신 연구에 아주 성공적이었다고 한다.

“ 일단 컴퓨터를 가지고 소리를 재생할 수 있으면 음악을 연주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거라고 확신했습니다. 그건 무척 흥미진진한 일이었죠. 컴퓨터는 궁극의 악기였고 들을 수 있는 모든 소리는 이런 방식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았죠. 사실 전 음악을 무척 좋아합니다. 꽤 오랫동안 바이올린을 연주해 왔구요 …”
Bell Labs에 있었던 John Pierce는 이 음악 프로젝트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Max가 컴퓨터를 이용해 음악을 만들었을 때 전 통신과학 부서의 책임자 였습니다. 그 연구는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1957 년 Mathews는 그의 첫번째 소리합성 프로그램인 Music I을 만들었다. Music I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첫 음악은 Bell Labs의 언어학자이며 음향학자이던 Newman Guttman의 17초짜리 작품이었다. “In the Silver Scale”이라는 제목의 이 곡은 화음 진행의 제어를 위해 온음계를 약간 변형한 음계를 사용했다. 이 곡에 대한 Mathews와 Pierce의 반응은 각각 다음과 같았다. “형편없는 곡이었지요”, “제 생각엔… 소리가 최악이었어요!”. 하지만 Mathews는 “그래도 그게 처음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처음 의도와 달리 Music I은 단음만 낼 수 있었으므로 그 곡에서 화음은 들을 수 없었다. “프로그램도 형편없기는 마찬가지였죠  Music I은 단음에 파형은 삼각파 하나 뿐이었고, attack, decay도 없었어요. 오직 음높이, 음량, 길이만 조절할 수 있었죠.”

Music I은 Music-N으로 알려진 소리합성 프로그램 시리즈의 첫번째 프로그램이었다. 1958년에 만들어진 Music II는 4성에 임의적인 파형의 사용이 가능했고 wavetable 발진기의 개념을 처음 도입했다. 1960년에는 Music III가 나왔는데 이후 소리합성 프로그램에 사용된 핵심 개념이 포함되어 있었다. 유닛생성기(unit generator)를 사용한 모듈 방식으로 악기의 오케스트레이션이 가능해졌고 악보(score) 개념도 도입되었다. 이 악보위에서 각 음들은 시작시간에 따라 배열되었고 또한 각각 음색, 음량, 음고, 길이를 달리할 수 있었다.

Mathews 와 Pierce는 둘다 과학자였기 때문에 프로젝트 초기부터 음악가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각종 학술회의 논문들을 읽고 잡지에 기사들을 기고하면서 도움이 될만한 사람을 찾고자 했다. 1959년 뉴욕에서 개최된 오디오공학협회(Audio Engineering Society) 학술회에서 그들은 Milton Babbit, Vladimir Ussachevsky, Otto Luening 그리고 Edgard Varese를 만났다. 1960년에는 Bell Labs 출판부에서 “Music from Mathematics”라는 음반이 발표되었다. 이 음반에 대해 Bernstein은 비서를 통해 잘 받았다는 말을 전했고, Aaron Copland는 음반을 받고서 다음과 같이 전했다. “상당히 난해한 작품이군요, 만약 내가 스무살이었다면 이 음반이 보여주는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avid Lewin, Arthur Roberts, Gerald Strang, 이들 역시 스무살이 넘었지만 그들은 컴퓨터를 이용한 작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Strang은 다음과 같이 흥미로운 질문을 남겼다. “어떻게 하면 컴퓨터 음악이 적절한 불완전성을 가지게 할 수 있을까(How can we introduce appropriate imperfection in computer music)?”

1961 년에 Pierce는 Illinois 대학의 컴퓨터 Illiac이 작곡에 사용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연구원의 이름을 몰랐기 때문에 그는 컴퓨터에게 보내는 편지를 썼다. “친애하는 컴퓨터씨, 누군가 당신과 함께 작곡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 결과 그는 Lejaren Hiller로부터 초대의 답장을 받았다. 그곳을 방문하는 동안 Pierce는 Hiller와 Leonard Isaacson을 만났다. Pierce는 Harry Partch도 만났는데 여러가지 신기한 악기들을 만들고 있는 것을 보았다. Pierce가 만난 또다른 사람으로 James Tenney가 있었는데 Tenney는 음향심리학을 가르치고는 있었지만 컴퓨터음악에 훨씬 관심이 많았다.

Tenney 는 1961년부터 1964년까지 Bell Labs에서 일하게 된다. 그의 첫번째 작품은 1961년에 완성된 Analog #1: Noise Study였다. 이 곡의 아이디어는 Holland Tunnel을 경유하는 뉴욕에서부터의 통근길에서 얻어졌다. Tenney에 따르면, “아주 피곤하고, 짜증스러운 경험이었어요. 고속에 화는 나고, 게다가 ‘아주 시끄러운’ …”
" 어느날 나 자신이 그 소리들에 귀를 기울이고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그러자 그 교통소음들이 재미있게 들렸고 통근길이 더 이상 힘들게 느껴지지 않고 금새 지나갔어요. 그때부터 나는 그 소음들을 새로운 감각적 인식의 소재로써 기다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차차 전체의 음향적 ‘덩어리’안에서 각각의 소리들의 변화를 좀더 자세히 들을 수 있게 되었어요. 다양한 요소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리듬의 변화를 느끼게 된 거죠 …"

이 곡의 작곡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졌다. Tenney는 먼저 가변노이즈를 생성하는 컴퓨터 악기를 만든 후 곡의 전반적인 형태를 구성했다. 그리고 무작위 수(random number)를 발생시키는 함수에 의해 세부적인 사항들을 결정한 후 소리를 만들어냈다. 그는 여러번의 실험을 걸쳐 PLF2라는 작곡 프로그램을 완성하였는데 이는 Four Stochastic Studies (1962), Dialogue (1963), Ergodos I (1963), Phases(1963), Ergodos II (1964) 등의 작곡에 사용되었다. 1964년 3월 Bell Labs를 떠날 때까지 Tenney는 6개의 테잎음악과 작곡의 의사결정과 소리의 합성에 컴퓨터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음색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켰다. “음악에 대한 전통적인 태도를 하나씩 포기하는 재미있는 시기였어요…”
그 동안 1962년에 Mathews와 Joan Miller는 Music IV를 완성했다. Music III와 Music IV는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최초의 컴퓨터인 IBM 7094용으로 만들어졌다. Princeton 대학은 IBM 7094를 구입했기 때문에 Princeton에 있던 Hubert Howe, Godfrey Winham, Jim Randall은 별 어려움없이 Music IV를 사용할 수 있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사용자 편의성등을 향상시킨 Music IV-B를 만들어 사용했다.
2008/10/13 04:24 2008/10/13 04:24